
IGTE
판 까는 사람
THE FOUNDER
“'야 우리 이거 한번 해볼래?' 카톡 보내는 사람”
당신은 없던 것을 시작하는 사람입니다. '야 이거 한번 해볼래?' 카톡을 먼저 보내는 게 당신입니다. 새 판을 사람 모아서 시작하는 게 즐겁습니다. 해보고 싶은 게 생겼을 때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편입니다.
동아리를 기획할 때 '이런 거 있으면 재밌겠다'가 실제 행동으로 이어집니다. 모임을 만들었거나, 단톡방을 열었거나, 프로젝트를 시작했거나. 아이디어 단계에서 사람 모으는 게 자연스럽습니다. 새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그 분야 사람들을 먼저 찾습니다. 이미 있는 것보다 아직 없는 것에 더 눈이 갑니다.
당신이 판을 까는 이유는 이기려는 게 아니라 재밌어 보여서입니다. 직감이 먼저 오고 분석은 나중입니다. '왜 그게 될 것 같아?'라는 질문에 정확히 답하기가 어렵습니다. 그냥 됩니다. 그리고 실제로 됩니다. 당신이 힘든 건 판이 굴러가기 시작할 때입니다. 관리하고 유지하는 단계가 오면 흥미가 식고, 다음 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.
함정은 끝맺음입니다. 시작이 너무 많아서 하나를 제대로 키우기 전에 다음으로 가게 됩니다. 그래도 기억하세요. 당신의 그 감은 진짜입니다. 아무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던 것을 당신이 먼저 시작했습니다. 그 첫 번째 불을 켠 사람이 없었으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.
강점
- 비전
- 사람 모으기
- 0→1 추진력
약점
- 1→10 약함
- 지속력